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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피해 이재민 주거안정사업에 온정의 힘이 더해지고 있다.

㈜에스원, CCTV 등 보안장비 무상공급을 위해 포항시와 협약식 가져
한국시멘트 협회와 시멘트 4천 톤 무상공급 협약 이후 2번째 협약

김달년 기자 / kimdn69@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06일
[프라임경북뉴스=김달년기자] 지난해 포항지진으로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포항지진피해 주택건설에 온정의 힘이 보태지고 있다.

㈜에스원은 6일 포항시청에서 전파공동주택 정비사업에 필요한 CCTV 등 보안장비 무상공급을 위해 포항시와 협약식「사랑으로 나누GO 행복하게 짓GO」를 체결했다.
포항지진피해 전파공동주택 정비사업에 보안장비 무상공급 협약 체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는 지난 11월 20일 한국시멘트 협회와 시멘트 4천 톤 무상공급 협약을 체결한 이후 2번째 협약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에스원 임경묵 대구‧경북본부장, ㈜에스원 포항지사장, 전파공동주택(소규모주택정비사업) 대표들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에스원은 최근 포항시로부터 재난으로 인한 주택정비사업에 소요되는 통신 보안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차원에서 무상공급 협조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육현표 대표이사를 대신해 참석한 임정묵 대구‧경북본부장은 “우리 에스원의 자그마한 도움이 지진피해로 보금자리를 잃고 아픔을 겪는 전파공동주택 주민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라며 “대표이사님도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에 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분들을 돕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는 말씀을 대신 전해달라고 하셨다.”고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우리 시는 흥해 지역의 주거안정 실현을 위해 기존의 재정지원 등 수동적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의 능동적 참여, 기업의 사회공헌 그리고 공공의 총괄 행정지원이 서로 융합된 새로운 방식으로 주거안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김달년 기자 / kimdn69@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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