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3-22 오후 07:19: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김응수 포항시 그린웨이추진단장편
01월28일 06:00 ~ 11월30일 14:00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청소년 환경 의료/식품 노동/복지
뉴스 > 사회일반

NEAR 사무국, 포항서 “새로운 동북아시아 시대의 크루즈관광산업” 모색

21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2019 NEAR 크루즈관광 국제포럼’ 개최
한·러·중·일 등 4개국의 크루즈 관광산업과 관련된 정부 및 산업관계자들 대거 참석

김달년 기자 / kimdn69@naver.com입력 : 2019년 02월 21일
[프라임경북뉴스=김달년기자] 한국·러시아·중국·일본 등 동북아시아의 크루즈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국제포럼이 포항에서 열렸다.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사무국은 21일 포항 포스코국제관에서 “새로운 동북아시아 시대의 크루즈관광산업”이라는 주제로 ‘2019 NEAR 크루즈관광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국제포럼은 지난해 11월 포항에서 개최된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의 후속조치 중 하나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는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 겐나디 랴브코프 주부산러시아총영사를 비롯 한·러·중·일 등 4개국의 크루즈 관광산업과 관련된 정부 및 산업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위쪽 왼편부터) 홍종경NEAR 사무총장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
(아래쪽 외편부터)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 겐나디 랴브코프 주부산러시아총영사가 인사말과 축사를 하는 모습

개막식에서는 홍종경 NEAR 사무총장의 개회인사를 비롯 참석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이어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황진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본부장의 ‘크루즈 산업의 특성과 환동해 크루즈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이 진행됐다.
황진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본부장의 기조연설 모습

개막식 후 이어진 발표 및 토론 시간에는 ▲ 동북아 크루즈 관광산업 성장전략 ▲ 동북아 크루즈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시간 연계방안 등 2개의 주제를 가지고 김종남 국제크루즈산업연구소장과 김준홍 경북정책연구원장이 진행했다.
한·러·중·일 등 4개국의 크루즈 관광산업과 관련된 정부 및 산업관계자들이 참석해 포럼을 경청했다

각 세션마다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의 크루즈관광분야 전문가를 발표자로 초청돼 각국 지방정부의 모범사례를 소개하고 패널들의 토론과 참석자의 질문으로 이어졌다.

한편, 홍종경 NEAR 사무총장은 “이번 NEAR 크루즈관광 국제포럼에서 토의된 내용과 의견들이 남・북한 관계의 획기적인 진전과 북방경제협력 활성화로 인해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동북아시대를 맞이하여 크루즈를 통한 동북아지역 관광산업 발전방안을 수립하고 발전시켜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달년 기자 / kimdn69@naver.com입력 : 2019년 02월 21일
- Copyrights ⓒ프라임경북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프라임경북뉴스=윤석열 시민기자] 최근 ‘삼한사미’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2월, 졸업시즌이다. 초등학교 졸업생은 중학생이 되면서 자신의 진로를 본.. 
[프라임경북뉴스=윤석열 시민기자] 지난 3일 울산 신정고등학교 제 43회 졸.. 
동정
포토
기자수첩
[프라임경북뉴스=윤석열 시민기자] 최근 ‘삼한사미’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프라임경북뉴스=윤석열 시민기자] 지난 3일 울산 신정고등학교 제 43회 졸.. 
[프라임경북뉴스=김진한기자]6.13지방선거를앞두고경주시일부공무원의공직..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주황룡사지와 동부사적지에 활짝 핀 노.. 
[프라임경북뉴스 = 기자]설연휴 알차고 즐겁게 보내려면 포항으로 오세요! .. 
기고문
 
 
[프라임경북뉴스=김진한 기자]안동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의 올.. 
가장 많이 본 뉴스
본사 : 상호: 프라임경북뉴스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중앙로 82 / 발행인·편집인 : 김은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미
mail: press@gbprimenews.com / Tel: 054)256-3100 / Fax : 054)254-881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 000200 / 등록일 : 2011년 11월 28일
경북본부 : 안동시 풍천면 천년숲동로 46코라루프라임시티 409호 / 전화 : 054-857-0330 / 팩스 : 054-857-0331
Copyright ⓒ 프라임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