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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사회단체, 포스코는 안전과 환경개선 투자내역 공개하라

행정조치로 내려진 사업장 설비투자를 친환경과 안전으로 생색
환경설비 투자 1조7,000억 원 실상은 광양제철소 포함한 내용

김달년 기자 / kimdn69@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14일
[프라임경북뉴스=김달년기자] 15일 포스코 주총을 앞두고 사회연대포럼, 경북사회연대노동포럼, 포항환경운동연합 등 포항 지역사회단체들이 포스코의 안전과 환경개선 투자내역 공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포항환경운동연합 등 지역 사회단체들이 14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포스코의 안전과 환경개선 투자내역 공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앞서 환경개선을 촉구하는 카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14일 오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행정조치로서 반드시 해야 할 사업장의 설비투자를 친환경과 안전으로 생색내고 있다고 주장하며 구체적 내역을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올 해 2월 포스코가 2021년까지 1조700억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설비를 개선하겠다고 했으나, 지난해 특별근로감독의 시정초치 명령으로 발표한 1조1,050억 원의 안전설비계획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다.

또한 1조700억 원 모두 포항제철소의 환경설비 투자계획을 수립한 것처럼 포항시에 제출했지만 실상은 광양제철소를 포함한 투자내용이라는 사실을 확인 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이들은 포스코가 최악의 환경기업이라는 오명을 벗고 근본적인 오염물질 배출 저감 대책을 강구할 것과 포스코의 핵심가치인 ‘안전’, ‘상생’, ‘윤리’, ‘창의’에 걸 맞는 경영으로 지역사회와 화합할 것을 촉구했다.
김달년 기자 / kimdn69@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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