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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 걷기 군위 방문


김운하 기자 / pgnnews@naver.com입력 : 2019년 04월 15일
[프라임경북뉴스=김운하기자]한국체육진흥회와 일본걷기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는 1607년(선조 40년)부터 1811년(순조 11년) 선조들이 조선통신사를 파견한 한·일 선린우호 정신과 문화적 유산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실시하고 있으며 2007년에 시작된 이래 격년제로 개최해 올해 7번째를 맞는다.

제7차 21세기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 도보대장정이 지난 4월 1일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14일 의흥면사무소에 도착하여 풍물단의 흥겨운 가락으로 맞이했다.

김영만 군수는 “올해는 조선통신사가 한・일 양국이 2017년 유네스코 기억문화유산으로 동록된 이후 한・일의 평화를 위한 공통분모를 찾는 제7회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가 보다 의미있고 뜻있는 해가 될 것이라 생각되며, 또한 조선통신사가 되어 옛길을 걷는 힘든 노정임에도 우정, 평화, 번영이라는 공동의 목표와 평화공존을 위해 멀고 힘든 여정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에게 용기와 박수를 보내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한․일간 우정과 평화의 길이 이어져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했다.




김운하 기자 / pgnnews@naver.com입력 : 2019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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