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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만친구 야시장 26일 개장

구도심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대
김달년 기자 / kimdn69@naver.com입력 : 2019년 07월 24일
[프라임경북뉴스=김달년기자] 포항시가 구도심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포항 중앙상가상인회와 함께 26일 '영일만친구 야시장'을 개장한다.
24일 영일만 친구 야시장 개장을 위한 막바지 공사와 점검이 한창이다.

야시장은 포항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육거리~북포항우체국) 260m 구간에 판매대 40개 규모로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야시장이 운영되는 실개천거리에 파빌리온, 스테인드글라스, 조명 등 화려한 경관이 조성됐다.
영일만 친구 야시장으로 화려하게 변신한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

26일 개장행사에는 다비치, 엔 플라잉이 펼치는 축하공연이 마련돼 있으며,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 야시장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일친구 야시장이 구도심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달년 기자 / kimdn69@naver.com입력 : 2019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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