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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북도의원 도박하다 현행법으로 붙잡혀

경북도의회 A(59)의원 훌라 도박하다 불구속 입건돼
김운하 기자 / pgnnews@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04일
[프라임경북뉴스=김운하기자] 현직 경북도의회 의원이 수 백 만원의 판돈을 걸고 '훌라' 도박을 하다 현행범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4일 포항남부경찰서는 주민들과 도박을 한 혐의로 경북도의회 A(59)의원과 주민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일 오후 7시부터 2시간40여분 동안 포항시 남구의 한 건설업체 사무실에서 판돈 562만원을 걸고 속칭 ‘훌라’ 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현금과 도박에 사용한 카드를 압수했다.




김운하 기자 / pgnnews@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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