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19 오후 07:16: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치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안보 국방/북한 선거
뉴스 > 정치일반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당협, 디지털정당위원회 출범


김달년 기자 / kimdn69@naver.com입력 : 2019년 09월 11일
[프라임경북뉴스=김달년기자]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당원협의회(위원장 박명재 국회의원)는 10일 박명재 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정당위원회(회장 김창우)의 출범식을 가졌다.

포항남·울릉 당원협의회는 "47명으로 구성된 디지털정당위원회는 당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면서 당의 활성화에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명재 의원은 이날 출범식에서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디지털정당위원회가 SNS를 통해 당의 이념을 전파·확산·실천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강조한 뒤 “이번 조국 후보를 통해 민낯을 드러낸 위선적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서라도 디지털정당위원회가 내년 총선과 다가오는 대선에서 당이 압승하는 견인차로, 정권재창출의 교두보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박 의원은 이어 “당원들이 더욱 화합하고 단결해야 당과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될 수 있다”며 “자유한국당 당원으로서 자부심으로 갖고 보수혁신의 선도자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당원협의회는 디지털정당위원회의 출범과 더불어 청장년층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당협의 역량을 결집하면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기 위해 내부 조직을 재정비·보강·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달년 기자 / kimdn69@naver.com입력 : 2019년 09월 11일
- Copyrights ⓒ프라임경북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가장 많이 본 뉴스
본사 : 상호: 프라임경북뉴스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중앙로 82 / 발행인·편집인 : 김은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미
mail: press@gbprimenews.com / Tel: 054)256-3100 / Fax : 054)254-881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 000200 / 등록일 : 2011년 11월 28일
경북본부 : 안동시 풍천면 천년숲동로 46코라루프라임시티 409호 / 전화 : 054-857-0330 / 팩스 : 054-857-0331]
대구본부 : 대구시 수성구 무열로 113-1 3층
Copyright ⓒ 프라임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