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1-13 오전 09:5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허대만 더불어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편
09월20일 06:00 ~ 12월31일 14:00
정치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안보 국방/북한 선거
뉴스 > 행정/지자체

고윤환 문경시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조기건설 촉구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 개최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입력 : 2018년 09월 14일
↑↑ 중부권동서횡단철도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 개최 기념 단체사진
[프라임경북뉴스=김진한기자]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위한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가 14일 오전 11시 천안시청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민선7기 출범 초기에 시장․군수의 상견례 성격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그 동안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회의 안건으로 상정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조기 건설 촉구를 위한 공동 건의문」을 협력체 이름으로 채택하였다. 공동 건의문에서는 중부권의 교통연계성 강화, 국토의 균형발전, 종단위주의 철도망 보완, 유라시아 철도 연결 기반 등을 위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조기건설을 촉구하였으며,

앞으로 협력체는 지속해서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홍보하며 국토부의 사전타당성용역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용역 결과에 협력체 의견이 반영되도록 하며, 사전타당성조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본영 천안시장, 맹정호 서산시장, 박영수 당진시 건설도시국장, 황선봉 예산군수, 오세현 아산시장, 남기상 청주시 도시교통국장, 김대희 괴산부군수, 고윤환 문경시장, 김학동 예천군수, 김재광 영주부시장, 엄태항 봉화군수, 전찬걸 울진군수가 참석했다.

시장·군수 협력체는“올해 사전타당성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12개 시군과 정치권이 더욱 노력해 좋은 결과가 있도록 노력하겠다”며“건설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한편 협력체는 철도건설촉구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토론회와 국회포럼 개최, 각종 홍보활동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해 4월 대통령 공약 확정, 7월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지역공약 반영, 12월 사전타당성 용역비 정부예산 3억 원을 확보하여 금년도 5월에 국토교통부에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착수 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입력 : 2018년 09월 14일
- Copyrights ⓒ프라임경북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프라임경북뉴스=김진한 기자]분주했던 한 해를 정리하며, 사색하기 좋은 .. 
[프라임경북뉴스=김진한 기자]11월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문턱이다. .. 
지난 4월 포항시농업기술센터소장을 마지막으로 공직생활 41년간을 정리.. 
[프라임경북뉴스=김진한 기자]유례가 없던 폭염에 밤잠을 설치며 비지땀을 .. 
[프라임경북뉴스=김진한 기자]세계유산에 오른 수많은 유산은 인류가 이룩.. 
동정
포토
기자수첩
[프라임경북뉴스=김진한기자]6.13지방선거를앞두고경주시일부공무원의공직.. 
[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 경주황룡사지와 동부사적지에 활짝 핀 노.. 
[프라임경북뉴스 = 기자]설연휴 알차고 즐겁게 보내려면 포항으로 오세요! .. 
기고문
[프라임경북뉴스=김진한 기자]분주했던 한 해를 정리하며, 사색하기 좋은 만추(.. 
[프라임경북뉴스=김진한 기자]11월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문턱이다. 시원.. 
지난 4월 포항시농업기술센터소장을 마지막으로 공직생활 41년간을 정리하고 .. 
가장 많이 본 뉴스
본사 : 상호: 프라임경북뉴스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해도동 중앙로 82 / 발행인·편집인 : 김은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미
mail: press@gbprimenews.com / Tel: 054)256-3100 / Fax : 054)254-881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 000200 / 등록일 : 2011년 11월 28일
경북본부 : 안동시 풍천면 천년숲동로 46코라루프라임시티 406호 / 전화 : 054-857-0330 / 팩스 : 054-857-0331
Copyright ⓒ 프라임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