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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제8대 경주시의회 개원1주년 기념 독도 수호 결의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입력 : 2019년 07월 01일
↑↑ 윤병길의장 및 의원들이 탈북민과 독도에서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부르며 독도수호결의를 다졌다.
[프라임경북뉴스=김진한기자]경주시의회는 지난 6월 30일 울릉도 및 독도에서 의원, 직원, 탈북민들과 함께 독도수호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제8대 경주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울릉군의회를 방문하여지방의회간 협력을 강화하고 더욱 발전된 의회를 위한 의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방문하여 교류활동을 펼쳤다.

또한, 일본의 역사왜곡과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고자 탈분민과 함께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가 자손만대 영원히 함께할 우리땅임을 국내외 다시한번 천명하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독도를 수호하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표명했다.

윤병길 의장은 “일본의 독도 도발행동은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부정하는 명백한 침략행위이며, 일본 정부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은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규탄하고, “경주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의원·직원·탈북민과 함께 독도 방문을 통해 민족의 자긍심 고취와 순국선열의 나라사랑 정신, 국토수호 의지를 굳게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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