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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YMCA ⌜2018 청소년 해양캠프 “O Captain, 나의 선장님”⌟ 개최

- 중·고 청소년 대상, 청소년 해양 캠프 진행
- 창업아카데미, 버스킹밴드 공연, 캠프파이어·BBQ파티, 스킴보드체험

최성필 기자 / tjdvlfl113@gmail.com입력 : 2018년 08월 10일
↑↑ 2018 포항YMCA 청소년 해양 캠프 모습
[프라임경북뉴스=최성필기자] 포항YMCA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포항YMCA 청소년문화공간 및 영일대 해수욕장 인근 캠프리비에서 2018 포항YMCA 청소년 해양 캠프를 진행하였다.

청소년의 진로에 대한 대안으로 창업이 교육부의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포항YMCA는 이미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Y 창업동아리를 바탕으로 청소년 창업을 준비하고 있고, 이번 캠프의 창업아카데미에서는 펀딩, 벤치마킹, 브레인스토밍 등의 활동으로 함께할 청소년 창업파트너를 찾아보기도 하였다.

이번 해양캠프에는 지역의 대학생들(한동대, 선린대, UNIST)이 자원봉사 스태프로 한국인 7명, 외국인(러시아, 이란, 에콰도르 등) 7명이 참여하여 대부분 영어로 진행되었고 이들은 청소년들의 창업아카데미, 영일대 해수욕장 버스킹 무대와 스킴보드 체험 및 해양레저 활동 그리고 맛집탐방 등 모든 활동을 30여명의 포항지역 청소년과 함께 하였다.

외국인 스태프들은 영일대 해수욕장 버스킹과 두호동 캠프리비에서 캠프파이어와 BBQ 파티를 이번 캠프의 최고의 순간으로 뽑았고, 캠프리비 같은 넓은 공터에서 캠핑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이렇게 많은 외국인들이 캠프에 참여할지 몰랐다며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SNS를 통해 관계를 지속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했다.
앞으로도 포항YMCA는 포항에서 국제(Global) 청소년 캠프를 운영하여 다양한 나라의 참가자와 스태프를 모집할 계획이다.

포항YMCA 조원호 이사장은 “포항의 좋은 환경을 활용하여, 우리 청소년에게 좋은 경험이 되는 국제적인 캠프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고, 포항YMCA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청소년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스킴보드만들기는 이영철대표(고운결공방), 창업교육은 정재윤대표(커피제이빈), 버스킹무대는 이경모(한동대)가 지도하였다.
최성필 기자 / tjdvlfl113@gmail.com입력 : 2018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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