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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성모병원, 보건복지부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최성필 기자 / tjdvlfl113@gmail.com입력 : 2018년 09월 13일
↑↑ 포항성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프라임경북뉴스=최성필기자]

​​포항성모병원(병원장 이종녀)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을 받았다. 경북동해안 지역의 응급의료를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지난해에 이어 향후 3년간 권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 9월 개소한 포항성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이번 평가를 통해 2년 연속 권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포항과 경주, 영덕, 울진, 울릉에서 발생한 응급환자의 도착과 동시에 전문의 진료가 시작되고 응급 처치 후 협진까지 빠르게 진행된다.

 연면적 2천740여㎡에 중증 응급환자 전용 중환자실과 병동, CT촬영실, 수술실 등 응급질환별로 특화된 의료시스템을 갖추고 감염예방을 위한 선별 진료소, 음압격리실 등을 운영 중이다.

 특히 응급의학과 전문의 11명, 내과 전문의 2명,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4명을 포함한 의료진 70여명을 확보하고 24시간 365일 원스톱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소아진료 구역에서는 야간이나 휴일, 주말에도 권역 내에서 발생한 소아응급환자를 치료하는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권역응급의료센터 안희철 센터장은 “이번 재지정을 계기로 시설비, 인건비 등 자원 확충을 통한 응급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며 “무엇보다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진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의료진을 비롯한 전문 병상과 시설 및 장비 등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응급의료기관 재지정제도를 적용하고 2019년~2021년간 운영할 응급의료기관을 선정, 지난 10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처음 실시된 응급의료기관 재지정제도는 응급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을 매 3년 주기로 지정하는 제도다.
최성필 기자 / tjdvlfl113@gmail.com입력 : 2018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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