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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맥스터 추가건설은 동경주 주민들이 결정...


최성필 기자 / tjdvlfl113@gmail.com입력 : 2019년 12월 03일
[프라임경북뉴스=김운하기자] 

(자막: 11월21일 경주 월성원전 방폐장 민간환경감시기구/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 출범식)

지난 11월 21일 사용후 핵연료 보관시설인
맥스터 추가건설에 찬성하는 지역주민들과 이를 반대하는
환경단체 회원들이 정면충돌했습니다.

양측은 경주 양북면에 위치한
월성원전 방폐장 민간환경감시기구에서 열린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 출범식에서 자신들의 주장을 내세우며
맞부딪혔습니다.

(자막: 양측 부상자 발생해 지역주민 병원 입원)
이 과정에서 양측 일부참가자들의
욕설과 몸싸움이 이어졌고
결국 부상자까지 발생해 감포읍 주민 최씨가
경주 동국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자막: 동경주지역 이장단 입원비 격려금 전달)
최씨는 사건발생 11일만인
12월 2일 병원에서 퇴원했고
동경주지역 이장단은 최씨를 격려하기 위해
입원비와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인터뷰 /강신원 동경주지역 이장단 연합회장) 지역주민이 다쳐 입원한줄 알면서도 얼굴한번 비추지 않는 (환경단체)에 할말이 없다. 외부환경단체까지 끌어들여 지역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주민들은 더 이상 보고 있지만은 않겠다.

(자막: 맥스터 추가여부는 주민들이 결정한 사항)
병원을 방문한 지역주민대표들은
맥스터 추가건설여부는 우리 주민들이 해결할 사항이라며
환경단체들이 나설 문제가 아니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자막: 고소·고발 등 강력한 법적 조치 취할 것)
몸싸움으로 부상자가 발생한 일에 대해서는
경찰에 고소·고발을 하는 등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프라임 경북뉴스 김운합니다.(취재 김운하기자)




최성필 기자 / tjdvlfl113@gmail.com입력 : 2019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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