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2-26 오후 07:24: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대담 인터뷰 맛집 종합
뉴스 > 종합

[프라임 nTV]이채관 예비후보, 신라왕경특별법 시민 우롱하는 선거용 주장


김운하 기자 / pgnnews@naver.com입력 : 2020년 01월 23일
[프라임경북뉴스=김운하기자]“신라왕경법은 한마디로 사기다.국가예산을 한푼도 받을 수 없는 말 그대로 죽은 법“ 이다.

이채관 국회의원예비후보는 1월22일 경주시청 브리핑룸에서 현 경주지역 국회의원이 자신의 치적으로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신라왕경법은 경주시민을 우롱하는 천박한 속임수 정치이므로 더이상 참고 지켜볼 수 없어 긴급기자 회견을 하게되었다고 밝혔다.

고도보존법에 이어서 신라왕경법 또한 주민보상은 없고 시민의 세금으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개인의 재산권을 제약하는 또 하나의 악법에 될 것이다. 예산의 확보가 수반되지 않는 졸속법안으로 제정된 신라왕경법이 경주를 크게 바꿀 수 있는 것처럼 포장하여 선거홍보에 활용하는 것은 경주시민을 우롱하고 기망하는 사기행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몇 년간 국회에 계류중이었던 신라왕경법을 국가예산 한푼 없는 죽은법으로 고사시킨 사람이 나라를 위해 경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라고 덧 붙였다.

이어, 문화재 복원과 정비는 대단히 어려운일이며 제대로된 고증을 통해 복원정비사업이 추진되어야 우리역사, 신라문화를 왜곡시키지 않을 수 있다면서 최근 복원된 월정교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김운하 기자 / pgnnews@naver.com입력 : 2020년 01월 23일
- Copyrights ⓒ프라임경북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가장 많이 본 뉴스
상호: 프라임경북뉴스 / 발행인·편집인 : 김은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미
mail: press@gbprimenews.com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 000200 / 등록일 : 2011년 11월 28일
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중앙로 82 / Tel: 054)256-3100 / Fax : 054)254-8818
경북본부 : 안동시 풍천면 천년숲동로 46코라루프라임시티 409호 / 전화 : 054-857-0330 / 팩스 : 054-857-0331]
대구본부 : 대구시 수성구 무열로 113-1 3층
Copyright ⓒ 프라임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