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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매체소개서

경북과 중앙을 연결하는 신문
지역민의 말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신문
지역의 경제&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신문
지역의 특색이 묻어나는 뛰어난 콘텐츠를 만드는 신문
바로 ‘프라임경북뉴스’입니다.


◇ 중앙과 경북을 연결하는 프라임경북뉴스

프라임경북뉴스는 2011년 11월 28일 창간되어 경북 23개 시군에 일어나는 소식을 인터넷 뉴스 및 동영상 뉴스로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경북 23개 시군을 아우르는 대표신문으로 발전해왔습니다.

TV의 뉴스나 신문, 온라인 뉴스 등을 봐도 대부분이 중앙중심의 수도권 뉴스가 중심이 됩니다. 이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상대적인 박탈감이나 소외감을 느끼게 합니다. 물론 세상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보편적인 뉴스도 중요하지만, 지역 사람들은 지역의 정치, 경제 동향과 문화소식, 사건사고 등에 대한 뉴스도 원합니다. 따라서 프라임경북뉴스는 수많은 매체에서 전하는 수도권 중심의 뉴스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경북지역 중심으로 지역 소식, 중앙뉴스와 연관성이 높은 지역 소식 등의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경북 지역민을 위한 뉴스이자, 중앙과 경북을 연결하는 디딤돌이 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이 중심이 되는 프라임경북뉴스!

프라임경북뉴스는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소식들을 활자를 넘어서 생생한 동영상과 함께 빠르고, 신속하게 전달해드리고 있습니다. 정치 분야에서도 경북 지역 국회의원의 정책 발의 내용과 정책을 실행되는 과정, 예산 편성 등을 상세히 뉴스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축제의 장이자 지역경제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축제 소식도 생생한 영상으로 알려드립니다. 포항시의 KTX가 6회 증편되어 서울로 가는 교통편이 편리해졌다는 뉴스 등을 다뤄 지역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처럼 지역민들에게 필요한 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프라임경북뉴스의 기자들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뉴스이지만 지역을 넘어 국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앞장서며, 진실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는 중정(中正)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언론입니다. 또한, 아직은 성장하고 있는 지역뉴스이지만, 앞으로 다방면으로 지역사랑, 지역발전을 실천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뉴스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나아갈 수 있는 경북뉴스프라임이 될 것입니다.

◇ 깊이 있는 시각으로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프라임경북뉴스!
프라임경북뉴스는 깊이 있는 시각으로 지역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칼럼과 기고문, 기획 취재에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른 매체가 국내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에 대한 기사를 작성한다면 프라임경북뉴스는 구체적으로 지역의 특성을 살린 사업과 교육 과정 등을 통해 그 문제점에 어떻게 접근하고 있으며 해결책으로 어떤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지 등을 자세히 다룹니다. 이는 지역민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그 지역에 지역경제 발전에 전문 인력을 확보할 수 있어서 서로 상생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경북에는 원전이 있는 곳이 많은데요, 원전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장단점, 미래 에너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여러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이 됩니다.

◇ 뉴미디어 시대에 맞춤형 지역신문, 프라임경북뉴스!
21세기는 지식 정보가 중심인 사회입니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정확하고, 혁신적인 정보와 지식을 얻는 것이 경쟁력입니다. 프라임경북뉴스는 지역민의 경쟁력이 될 수 있게 양질의 수준 높은 기사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뉴미디어 시대에 맞춰 모바일 웹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물론 TV 뉴스에 견주어도 좋을 만큼 현장감 있는 동영상 촬영을 통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 등을 수용해서 지역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네이버 포털과 연계를 통해서 더 많은 지역민과 국민이 뉴스를 볼 수 있는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본사 : 상호: 프라임경북뉴스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중앙로 82(해도동) / 발행인·편집인 : 김은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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