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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의 도시 청산도가족 연인과 함께 가고 싶은 섬
박희만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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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25  0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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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봄의 왈츠'세트장  
▲ 영화 '봄의 왈츠'세트장    ⓒ 프라임경북뉴스


  바다가 보이는 청산도 전경  
▲ 바다가 보이는 청산도 전경    ⓒ 프라임경북뉴스


  가족과 함게 겉는 슬로우길  
▲ 가족과 함게 겉는 슬로우길    ⓒ 프라임경북뉴스


  청산도 일상  
▲ 청산도 일상    ⓒ 프라임경북뉴스


  옹기종기 모여사는 청산도 주민  
▲ 옹기종기 모여사는 청산도 주민    ⓒ 프라임경북뉴스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가 모두 푸르다하여 청산도란 이름이 지어졌다고 하며 빠르게 서두르지 않아도 모든 것들이 풍부한 섬 슬로시티 청산도에 따뜻한 봄이오면 유채꽃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 친구, 연인들이 이곳을 찾는다. 완도항에서 출발 뱃길로 1시간정도면 청산도 도청항에 도착한다. 터미널에서 이정표를 보고 10여분 걷다보면 ‘서편제’와 ‘봄의 왈츠’ 촬영지가 노란 유채꽃과 함께 한눈에 펼쳐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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