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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LIVE & NEWS)김석기 국회의원, 일본 치벤학원 여행단 17명 경주 방문 환영
김진한 기자  |  press@gbpri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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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9  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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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진한 기자]일본 치벤학원(智辯學園)의 여행단 17명이 9일부터 4박5일간 경주를 포함한 일정으로 한국를 방문했습니다.

김석기 국회의원은 9일 오후 6시 경주보문단지에 위치한 더케이호델에서  일본 치벤학원(智辯學園)의 여행단 17명을 직접만나 환영 했습니다.

김석기 국회의원은 이날 고고 학생들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日 고고생은 김석기 국회의원에게 일본문화의 좋은점과 한국문화의 대표적으로 소개 할것을 질문을 했습니다.

특히, 독도는 어느나라땅인가? 하는 민감한 질문도 어어 졌습니다,

독도는 어느나라땅인가? 하는 질문에 김석기 국회의원은 "독도는 분명히 한국의 영토다. 국제법이나 지리적으로 한국영토가 확실하다."고 말했습니다.

후지타 데루키요 초대 이사장이 일제 식민지 시대의 반성과 일본의 학생들이 한국을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가져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지난 1975년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42년간 방한 수학여행을 계속해 왔습니다. 

일본 치벤학원 와카야마 고교의 일행 17명(학생 13명, 이사장 1명, 교사 2명, 안내 1명)은 9일 경주 불국사, 석굴암 등의 견학을 시작으로 공주 무녕왕릉과 용인 민속촌 등을 관광하고 서울로 상경해 13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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