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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0대 여성들의 선택은 쉰건모… 재미와 유쾌함이 인기 비결!
김운하 기자  |  pg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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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2  10: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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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유 소개팅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2018년 새해를 맞아 빅데이터 기반 소개팅 앱 ‘두유소개팅’이 20대 싱글녀 천명을 대상으로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하는 연예인 중 새해에는 좋은 연애를 할 수도 있을 거 같은 사람을 물었다.  


2018년 무술년을 맞아 S본부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하는 연예인 중 가장 먼저 좋은좋은 연애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출연자를 묻는 질문에 쉰살이 넘는 김건모가 특유의 재미와 유쾌함으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김건모와 질문을 받은 두유소개팅의 여자회원들은 무려 서른살 이상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1위를 차지한 것. 김건모를 선택한 두유소개팅의 여자 회원들은 김건모와 함께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올해도 변함없는 많은 기행으로 시청자들에게 빅재미를 안겨줬던 김건모가 미우새의 최고 매력남으로 등극한 것이다. 기상천외한 이벤트 아이디어도 젊은 여성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2위는 이상민이 차지했다. 우여곡절 끝에 지금은 누구나 인정하는 방송인이 된 이상민의 생활력이 인상적이었다는 반응이다. 돈을 최대한 아끼면서도 개성과 멋을 놓치지 않는 생활 속 꿀팁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라는 답변이 많았다.

3위는 토니안 이었다. 나이와 무관하게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엉뚱매력이 이유였다. 은근 섬세해 실제로 연애를 하면 여자를 잘 챙겨 줄 거 같다는 대답이 많았다.

4위를 차지한 박수홍은 잘생긴 외모와 다정한 매너를 자랑하지만 효심이 너무 지극해 부담스럽다는 응답이 많았다. 

두유소개팅에서 인기가 높은 남성의 공통점을 보면 배려와 유머감각이 있는 남성들이다. 
빅데이터 기반의 ‘두유소개팅(www.ttoride.com)’ 이름 그대로 내게 맞는 소개팅 상대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묻고 분석하는 소개팅 어플이다. 두유는 나와 통하는 소개팅 상대를 찾기 위해 100개의 질문과 500개의 답변을 통해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기가 탑재 되어 있다. 


예를들면 성격/심리를 묻는 질문 중 ‘처음 만나는 사람과 난 이렇게 소통한다?’에 몇가지 선택지가 있다. 1.유쾌하게 리드하는 편이다 2.유머감각을 뽐내는 편이다 3. 말을 잘 듣는 편이다 4.공통관심사를 찾으려고 노력한다 5.상대방이 먼저 이야기하기를 기다린다. 

질문에 답변을 하면 할수록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교해지는 장점을 갖고 있다. 내가 선택한 답변을 통해 최적의 상대를 인공지능커플매니저가 찾아 준다. 

빅데이터 분석기는 내가 호감을 표현한 사람들을 분석하며 진화해 나간다.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안에는 ‘소개팅 전에 알고 싶은 100가지 질문’이란 책이 내장 돼있다. 현재 브런치에서 연애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인 도미닉 작가의 저서로 소개팅 상대의 연애관, 경제관, 직업관 등 서로의 생각을 맞춰볼 수 있게 디자인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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