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 신년사
박명재 의원 신년사“위대한 경북을 만드는 원년이 되도록 할 것”
김운하 기자  |  pgn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2  14:10: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박명재 의원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은 새해 첫 날인 1일 “위대한 경북을 만드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며 신년사를 발표했다.

박 의원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국가적으로 ▲현 정부가 적폐 청산의 미명에서 벗어나 보복정치에 선을 끊고 ▲북 핵 위기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과 능동적인 외교를 통해 안보에 대한 위협을 없애고 ▲재난·재해에 대한 대책과 대응을 마련하여 국민의 불안과 공포를 없애고 ▲노사간의 갈등이 해소되어 경제 활력을 증진하고 ▲끝없는 정쟁과 정치권의 대립과 분열, 갈등이 종식되어 「안보의 위협이 없는 국가」 「안전에 위험이 없는 생활」 「화합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어 “지역적으로는 경북이 균형된 발전 속에 정치·경제·산업·교육·문화·복지·환경·농축수산 등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비전과 성장과 발전의 모멘텀을 마련하여 새로운 비전 설정과 희망의 리더십으로 신동해안시대를 열어 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 나아가 「글로벌 경북」으로 발돋움하는 해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또한 “경북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젊은이들이 취직 걱정 없이 꿈과 희망이 실현되는 「기회의 땅」이 되고,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행복한 삶터」가 되고, 3백만 도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자신의 꿈과 미래 발전을 키워나가는 「희망의 공동체」가 실현되는 「위대한 경북 The Great」을 만드는 원년이 되도록 할 것”이라 거듭 강조했다.

박 의원은 끝으로 “이를 위해 3백만 도민, 특히 2만5천 공직자 여러분들과 함께 손잡고 올 한해 더 땀 흘리고 더 노력하여 자랑스럽고 살기 좋은 「위대한 경북」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운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중앙로 82(해도동)  |  대표전화 : 054)256-3100  |  팩스 : 054)254-8818
경북본부 : 경북 안동시 옥동 989-7 설광빌딩 502호  |  TEL : 054-857-0330  |  팩스 : 054)857-033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아 000200   |  등록일 : 2011.11.28   |  발행인 /편집인 : 김은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미
Copyright © 2013 프라임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gbprim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