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일반
대구시,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 8.26% 상승전국평균 6.02% 상승, 3월 15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김운하 기자  |  pgn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2  16:46: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대구지역 2018년 표준지공시지가가 8.26% 상승해 전국평균변동률 6.02%에 비해 상승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시에 따르면 2018년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은 전국이 6.02% 상승했으며, 대구는 8.26% 상승하여 전년도 6.88%에 비해 상승폭이 증가된 것으로 조사됐다.

구·군별로는 수성알파시티 등 개발사업지역 및 재건축, 재개발 인접지역의 거래활성화 등으로 수성구가 10.65%의 상승률을 보였으며, 지하철 역세권 주변 및 주거단지의 개발이 많은 달서구가 8.82%, 기존 대규모개발지와 배후지 성장에 따른 인구유입 등으로 토지수요가 많은 달성군이 8.47%의 상승률을 보이는 등 개발사업지역 배후지와 지하철 역세권지역의 상승폭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또는 해당토지 소재지의 시·군·구 민원실에서 2월 13일부터 3월 15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열람기간에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된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재조사·평가를 한 뒤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12일 조정 공시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평가한 전국 50만 필지 (대구 13,138필지)의 표준지공시지가를 2월 13일 결정․공시한다.

대구시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금번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대구시 전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여 5월 31일 공시 할 예정이며, 정확한 토지특성조사로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개별공시지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운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중앙로 82(해도동)  |  대표전화 : 054)256-3100  |  팩스 : 054)254-8818
경북본부 : 경북 안동시 옥동 989-7 설광빌딩 502호  |  TEL : 054-857-0330  |  팩스 : 054)857-033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아 000200   |  등록일 : 2011.11.28   |  발행인 /편집인 : 김은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미
Copyright © 2013 프라임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gbprim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