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도지사, 도교육감 선거전 막 올랐다.예비후보 등록 첫날... 도지사에 오중기, 남유진, 도교육감에 안상섭, 임종식, 권정탁 등록마쳐
김달년 기자  |  kimdn6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2:10: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경북도지사, 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권정탁, 남유진, 안상섭, 임종식) <사진제공=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프라임경북뉴스 =김달년 기자]경북도지사와 도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이 막을 올렸다.

13일 오전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는 이른 아침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위해 후보자 및 관계자들로 북적였다.

오전 9시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자 먼저 도착한 순서에 따라 더불어 민주당 오중기 전 청와대선임행정관 대리인과 안상섭 경북교육연구소 이사장이 나란히 도지사와 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에 들어갔다.

   
▲ 안상섭 경북교육연구소 이사장이 경북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이어 남유진 전 구미시장이 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했으며, 전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출신인 임종식씨와 권정탁씨가 차례로 도교육감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날 정오 현재까지 도지사 예비후보 2명, 도교육감 예비후보 3명만 등 5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 남유진 전 구미시장이 경상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한편,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 ▷직접 통화를 통한 전화 선거운동 ▷선거구 내 세대수의 10% 이내에서 예비후보자 홍보물 작성 및 발송을 할 수 있다.

시장·도지사 및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는 선거공약을 게재한 예비후보자 공약집 1종을 발간해 통상적인 방법으로 판매할 수 있으며, 국회의원 재·보선 예비후보자는 후원회를 만들어 1억5000만 원까지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다.

김달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중앙로 82(해도동)  |  대표전화 : 054)256-3100  |  팩스 : 054)254-8818
경북본부 : 경북 안동시 옥동 989-7 설광빌딩 502호  |  TEL : 054-857-0330  |  팩스 : 054)857-033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아 000200   |  등록일 : 2011.11.28   |  발행인 /편집인 : 김은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미
Copyright © 2013 프라임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gbprim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