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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nTV]경북도지사·경북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선거운동 스타트예비후보 등록 첫날... 도지사에 오중기, 남유진, 도교육감에 안상섭, 임종식, 권전탁 등록
김달년 김운하 기자  |  pg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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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7: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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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북뉴스 = 김달년 김운하 기자]6·13 지방선거 예비후보등록일인 13일 경북도지사와 도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13일 오전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는 이른 아침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위해 후보자 및 관계자들로 북적였습니다.

오전 9시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자 먼저 도착한 순서에 따라 더불어 민주당 오중기 전 청와대선임행정관 대리인과 안상섭 경북교육연구소 이사장이 나란히 도지사와 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에 들어갔습니다.

이어 남유진 전 구미시장이 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했으며, 전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출신인 임종식씨와 권전탁씨가 차례로 도교육감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각 후보들은 등록을 마친 후 선거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남유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경제도지사, 일자리도지사, 문화도지사가 되어 경북도 전체를 균형 발전시키겠다.”면서 “능력, 경험, 도덕성 모든 면에서 최적의 후보는 바로 남유진”이라며 자신감을 피력했습니다.

(인터뷰 )

안상섭 교육감 예비후보는 “개천에서 용이 나는 공교육 만들겠다”며 “경북 교육의 변화를 주도하고 지역사회 개방을 통해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인물이 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

임종식 교육감 예비후보는 “경북교육을 위해 그동안 교육행정 전문가로서의 경험으로 경상북도 교육행정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

권전탁 교육감 예비후보는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운영해서 누구나 1등하는 교육을 하고 싶다.”며, “모든 학생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1등하는 교육을 할수 있게 만들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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