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석·박사 1,015명 배출

  ▲ 한동대 학위수여식 모습

[프라임경북뉴스 = 최성필 기자]

한동대 제20회 학위수여식이 지난 19일 교내 효암채플에서 열렸다. 학위수여식은 곽진환 교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장순흥 한동대 총장, 이재훈 한동대 이사장, 이강덕 포항시장, 김정재 국회의원 등 내빈과 졸업생, 학부모, 교수 등이 참석했다.

한동대는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881명 ▲석사 132명 ▲박사 2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졸업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등을 시작으로 ▲최정훈 교목실장의 기도 ▲이재훈 이사장의 말씀 ▲장순흥 총장의 식사 ▲명예박사 학위 수여 ▲학위증 수여 ▲상장 수여 ▲김기찬 졸업생 대표의 졸업생 인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피치파이프의 특송과 한동대 구성원 전원의 축복송을 끝으로 마쳤다.

이자리에서 장 총장은 식사를 통해 “받는 사람이 아닌 주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한동인들이 가장 많은 것을 주는 사람, 복음과 사랑을 전해주는 사람이 돼야 한다.”라며 “이웃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지혜롭고 창의적인 인재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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