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동호회 19개 팀 ... 다채로운 공연·체험·전시 프로그램 운영

▲ ‘2023 포항 생활문화축제–시민판’ 포스터. (사진 = 포항문화재단)
▲ ‘2023 포항 생활문화축제–시민판’ 포스터. (사진 = 포항문화재단)

포항문화재단은 ‘2023 포항 생활문화축제–시민판’을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시민의 일상 문화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문화예술팩토리와 지역의 유일한 생활문화센터인 구룡포생활문화센터로 축제 장소를 이원화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공연과 체험은 25일 문화예술팩토리에서 진행되며, 전시는 지난 14일부터 12월 3일까지 구룡포생활문화센터에서 운영된다. 

‘2023 포항 생활문화축제–시민판’은 생활문화 발굴 및 교류의 장으로, 올해는 10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19개 동호회의 열정과 결실을 선보인다. 

문화예술팩토리에서는 다양한 장르에 걸친 릴레이 공연과 프랑스 자수 체험 등 16개 동호회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구룡포생활문화센터에서는 ‘아크 오브 아트’ 전시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열렸으며, 사문학회의 전시가 21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또한 죽장가람연묵회는 오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전시를 개최하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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