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 안동 | 동영상
[프라임TV]안동시, 시내버스 파업에 따라 비상운송 돌입3개 버스사와 노동조합 합의 불발, 시내버스 파행운행 불가피
김운하 기자  |  gbc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0  15:2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프라임경북뉴스 = 김운하 기자]안동시는 3개 버스회사와 노동조합이 10일부터 총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비상운송에 돌입했습니다.

시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729대의 택시 부제해제와 함께 노선안내 담당공무원을 탑승시킨전세버스 64대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버스 3개사에 2012년엔 59억 원 남짓하던 재정지원이 지난해는 80억 원에 달했고 올해는 106억 원에 이를 전망이라 재정수요에 상당히 부담이 된다는 입장입니다.

안동시 교통행정과장은 “노·사간 대화의 장을 마련해 빠른 시일 내 버스 운행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중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김운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중앙로 82(해도동)  |  대표전화 : 054)256-3100  |  팩스 : 054)254-8818
경북본부 : 경북 안동시 옥동 989-7 설광빌딩 502호  |  TEL : 054-857-0330  |  팩스 : 054)857-033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아 000200   |  등록일 : 2011.11.28   |  발행인 /편집인 : 김은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미
Copyright © 2013 프라임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gbprimenews.com